평범한가족의여행

24시 내고향~ 전라남도고흥군맛집

.​

가구섬 우도 그리고 복사꽃헌


​
지난 주말 1박2일 계획표으로 전남 고흥군을 다녀왔다. 객려이라는 설레임은 갓밝이 일찌감치 집을 나서야하는 피곤함쯤은 잊을만큼

거푸 빠져드는 묘한 견인력이 있다. 그래서 나는 주말마다 고단하다 몸을 이끌고 객려을 떠나는건지도 모르겠다. 

고사을 면전에 앞둔 중학도 계집새끼를 데리고 객려을 떠나는 내가
어쩜 어제오늘 사실에 적격치않는

끝한 가모로 비춰질경도 있겠지만
그래도 난 금일도 내 오랜 객려고인인 계집새끼와 함께 먼길을 나사선다. 

책으로 배우지 못하는 그 끝의 것을 길위에서 배우기를 바라는 가모의 가슴이
함께하는 계집새끼에게도 전해약길 바라면서 말이다. 8203



개골산도 식뒷배경. 
고흥에 귀착하자마인 가장미리 새다 곳은 고흥 교제의가구에 있는 고흥맛집이라는 레스토랑이다. 


레스토랑명이 고흥맛집이란이슬람공화국다. 
ㅎㅎ
조선소표고골동반, 굴병탕, 굴국밥을 넷이서 같이 나눠 먹었다. 


레스토랑 한켠에는 고흥맛집의 믿음하고 붙어있던데. 


결단코 군밥을 섞지 않는다. 
 위생과 순결에 만반을 고한다. 
 갈수록 맛있게 하기위험 금일도 연구한다. 
 이더라~



또딴 레스토랑 한켠의 벽에는 고흥10경, 고흥8품, 9쌀값 붙어있으니
고흥객려시 참고해도 좋겠다. 



고흥10경 (팔영산 팔봉, 소록도, 고흥만, 나로도 양상미관, 금탑사 비자나무 숲,
교남 용바윗돌, 금산 바닷가미관, 마복산 괴암가경, 남열리 해돋이, 중산일간)
고흥8품 (유자, 석류근피, 해미. 
수미, 대산, 참다래, 강요주, 감곽, 고흥조선소)
고흥9미 (참장어, 낙제, 구어, 전어, 서대, 굴, 매생이, 유자향주, 참바다장어)



고흥은 삼면이 거학인 천은의 강호계을 간수하고 있어 개척 가하다 명승지가 많은 곳이다. 

1,057㎞에 이르는 리내림가음식 바닷가도 아름다워 해마다 관광객이 늘고 있다고 한다. 
예서부터 섬객려배움터 근무원이 함께 승차해 객려 가기을 하셨다. 

8203
섬객려배움터는 lt섬을 걷자! 섬에서 반려자! 섬에서 나누자!gt를 강령 생태관광 규칙에 근거하여
강호을 고념하고 배경에 반영을 적게 눈멀다 객려,
8203섬의 문명와 궤적를 존중하며 즐겁게 배우는 객려,
8203고장거민들과 교류전류하고 고장에 보조이 되는 객려을 떠난다고 한다. 금번

1박2일 고흥군 섬객려은
섬객려배움터가 뼈하고
전남와 고흥군이 개최하는 객려으로 우도, 시도

섬객려을 하게 된다. 

​
고흥 우도는 고흥군 태평양 태평양리에 위치한다. 대해 거학위에 날 두번 물꼬이 열리는 곳이다. 

태평양 중산고을에서 우도까지 조수이 빠지면 열리는 노두길을 천천히 느리게 걸어본다. 


섬 물가에 횡 13m, 동안 8m 대중 되는 소고개를 닮은 돌이 있어 우도라고 불리우며,
기원장가 많은 곳이라 왜란 때 도민들이 기원장를 꺾어 가는대을 만들어 국가에 바쳤다 해서

우죽도(牛竹島)라 불렸다는 담화도 있는 곳이다. 

개땅 가운데에는 길고 좁은 혼응토동안 나 있다. 화물자동차 한 값 가까스로 가다 수 있을 격였지만 모터사이클나 경간기의 길로는 그만민듯 보인다. 

동안 놓이기 전까지 개땅 마무 걸어 다녔다는 섬고을 명들에게는 너무 값지다 내왕람모한로이다. 


바닷가선을 따라 돌며 면전에는 개땅이 되었다가 또 거학도 된다. 일광에 반짝이는 개땅이 눈이 수금다. 거학였던곳이 깡그리 개땅로 광활하게 드러나 있었다. 






​
수의 수위를 계량할 수 있는 마아대 인듯 하다. 저 마아대가 물이 어찌 들었는지 기분다 빠졌는지 대중해 주는듯 하다. 
미처 물꼬이 채 열리지 않은 겨를에 귀착했지만
푸른낙원 끝에 앉은 별세 아름다운 섬 우도는 굉장히이나 평화로워 보였다. 길위에는 조수이 미처 출렁가구며 흔들리고 있는 겨를이다. 

​

거학와 낙원 그리고 광활한 망망개땅과 아름다운 바닷가선을 눈신장만 찍으며
아쉬움을 꼭꼭 눌러담아 총총히 빠져나왔다. 


언제 우도에 거듭 들어가겉보리라!



덮개없는 미술관 고흥에는 아담한 미술관이 있다. 개학를 개량하여 만들었기 땜에
대도에 있는 미술관에 비하면 세련되지도

않고 계획성도 작다. 

복사꽃헌 미술관은 문예가같은 관둔전님이 개학를 양수하여 세운 곳이다. 

이곳에서는 기예 경험도 하고 숙와 경험도 할수 있다. 복사꽃헌에 귀착해 배당된 방에 짐부터 풀었다. 




당분간 게식 겨를을 이용해 미술관도 둘러본다. 쇼실에는 가경이 쇼되어 있다. 

그런데 미술관이라면 있을 법하지 않은 거물들이 쇼실

내에 가득히하다. 구석에는 드럼통이 있고, 통키타와 전기 기타도 놓여 있다. 커닿다 고성기 두값 사실 공연장 같은 경향를 낸다. 미술 물품과 가곡이 어깨동무를 하고 신나게 뒹구는 곳이 이곳 
미술관이다. 




강원에 모여 가구와 공구를 이용한 아트상투어 계획에도 참여해 봤다. 열심히 머를 만들고 있는 계집새끼의 겉모양~~~
짜잔, 완성된 물품을 보니 가모의 닉과 잘놀다 거성을 표현한듯. 
완성된 물품을 단독씩 도입해주고 계신 사회님. 


그중에 계집새끼 물품도 도입를 해주고 가르침다. 


복사꽃헌 미술관에서의

경험거동이 끝나고는
근린 단혼갯마을고을 바닷가을철 거닐며 일간을 보러 갔다. 

예가 아닌게벼. 

일간 득점는 아니었지만 요것라도 본게 어디여야 생각하기로. 



미술관으로 되돌아 오는 길에는
예쁜 들꽃도 만났다. 




미술관에 귀착하니 이미 석반대비가 되어 있었다. 

추운줄도 모르고 맛있게 먹었던 보쌈. 
눈한를 이겨볼까하고 맛만 봤던 유자탁료. 


어둑어둑해뒤집어쓰다 밤 추운데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으면서도
함께하니 이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당절 당지특식인 굴그릴와 굴귀착 먹었다. 금일은 고흥9미중
6가인 굴을 마냥 먹을수 있었다. 8203
굴은 철분과 구리쇠등이 거량으로 포함하고 있어 빈혈증방예에 좋고
멜라닌물씨를 분리하는 계급이 거량으로 포함되어있어 가죽미모에도 탁월하다. 콜레스테린을 개선하고 공비시켜 혈압을 유지하는데 큰 보조이 되고
열량도 낮아 식이요법에 좋고 칼슘이 풍부해 뼈엉성증 방예에도 탁월하다. 



금일의 휴일광선는 도란도란 별밤 연주회였다. 별밤 연주회. ㅎㅎ 나를 위험 개최측에서 연주회도 대비해주셨다. 


ㅎㅎ
이손이 금일의 카수~~ 국권기님이시다. 8203
뒷결론를 하고 늦게 들어갔더니 경향가 한껏 농익다 있었다. 다들 겨울철밤의 감흥에 잔뜩 빠져든다. 가락 지르고, 목 높여 가곡를 따라 부르다보니 1겨를이라는 겨를이 화다닥 지나간다. 

​















​

기절이 지나가는 낙원에는 가을철철 가득히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격 없이
가을철 속의 별들을 다 헬 듯합니다. 

8203격에 단독 둘 새겨뒤집어쓰다 별을
금시 다 못 헤는 것은
가벼이 식전이 오는 곡절이요
다음날 밤이 남은 곡절이요
미처 나의 방세이 다 하지 않은 곡절입니다. 8203
8203별 단독에 기억과
별 단독에 경애과 별 단독에 쓸쓸함과
별 단독에 그리움과
별 단독에 시와
별 단독에 가모, 가모,
​
기위 당금아기 가모된 계집애들의 명과
궁색하다 격장지린 명들의 명과
발고, 강아지, 가토, 비새, 노루,
프랑시스 잠, 라인드라이브 막달라마리아 릴케 이런 사백의 명을 불러 봅니다. 


이네들은 극히 멀찌가니 있습니다. 

별이 내림가음라이 멀 듯.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VLOG 목록